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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 Heuristic</title>
	<link>http://oracle.egloos.com</link>
	<description>당신의 낚시는 어떻습니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2 Aug 2008 06:28: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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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 Heuristi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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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의 낚시는 어떻습니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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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사면 복권자 명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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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oracle.egloos.com/1795878</guid>
		<description>
			<![CDATA[ 
  기업인들 사면 복권으로 논란이 많은것 같은데, <br />
명단을 보면 그것만 문제가 아니라는걸 알 수 있다.<br />
<br />
특히 정치인 부분은 어디서 많이 본 이름들이 많고,<br />
선거사범은 뭐... 말이 안나온다. <br />
언론인은... 참 아름다운 명단이라 하겠다. <br />
<br />
사면은 정치/사상범이나 생계형 범죄(?)에 한정하는걸로 법으로 못을 박던가 해야지 이거... <br />
이런식이면 답이 없다. <br />
<br />
이러면서 엄정한 법질서 운운해봐야 퍽이나 먹히겠다. <br />
<br />
<a href="http://media.daum.net/politics/president/view.html?cateid=100012&newsid=20080812144811274&cp=yonhap" target=_blank>http://media.daum.net/politics/president/view.html?cateid=100012&newsid=20080812144811274&cp=yonhap</a><br />
-----------------------------------------------------------------<br />
(경제인 명단은 너무 많아서 생략한다)<br />
<br />
<strong>정치인 (12명)</strong><br />
 권영해(前 안기부장, 형집행면제 특별사면) <br />
 권해옥(前 주공사장, 형집행면제 특별사면) <br />
 김용채(前 건교부장관, 형집행면제 특별사면) <br />
 송천영(14대 신한국당 국회의원, 형집행면제 특별사면) <br />
 박상규(16대 민주당 국회의원, 형선고실효 특별사면 및 특별복권) <br />
 김기섭(前 안기부 기조실장, 특별복권) <br />
 김운용(16대 민주당 국회의원, 특별복권) <br />
 문희갑(前 대구광역시장, 특별복권) <br />
 박명환(16대 한나라당 국회의원, 특별복권) <br />
 이양희(16대 자민련 국회의원, 특별복권) <br />
 이훈평(16대 민주당 국회의원, 특별복권) <br />
 한광옥(前 새천년민주당 최고위원, 특별복권) <br />
<br />
<strong>공직자 (10명)</strong><br />
 민오기(前 서대문경찰서장, 형집행면제 특별사면) <br />
 이재진(前 동화은행장, 형집행면제 특별사면) <br />
 강복환(前 충청남도 교육감, 형선고실효 특별사면 및 특별복권)<br />
 박문수(前 광업진흥공사 사장, 형선고실효 특별사면 및 특별복권) <br />
 박상하(세계정구연맹 회장, 형선고실효 특별사면 및 특별복권) <br />
 이택석(前 국무총리 비서실장, 형선고실효 특별사면 및 특별복권) <br />
 고경희(前 검사, 형선고실효 특별사면) <br />
 박종식(前 수협중앙회장, 특별복권)<br />
 봉태열(前 서울지방국세청장, 특별복권)<br />
 양윤재(前 서울시 행정2부시장, 특별복권) <br />
<br />
<strong>지방자치단체장 (12명)</strong><br />
 김인규(前 마산시장, 형집행면제 특별사면) <br />
 김일동(前 삼척시장, 형집행면제 특별사면) <br />
 동문성(前 속초시장, 형집행면제 특별사면) <br />
 오창근(前 울릉군수, 형집행면제 특별사면) <br />
 윤완중(前 공주시장, 형집행면제 특별사면) <br />
 조충훈(前 순천시장, 형집행면제 특별사면) <br />
 최용수(前 동두천시장, 형집행면제 특별사면) <br />
 김용규(前 광주시장, 특별감형) <br />
 김종규(前 창녕군수, 특별복권) <br />
 박성규(前 안산시장, 특별복권) <br />
 안병해(前 부산강서구청장, 특별복권) <br />
 예강환(前 용인시장, 특별복권)<br />
<br />
<strong>언론인 (5명)</strong><br />
 김병건(前 동아일보 부사장, 형선고실효 특별사면 및 특별복권)<br />
 방상훈(前 조선일보 사장, 형선고실효 특별사면 및 특별복권) <br />
 조희준(前 국민일보 사장, 형선고실효 특별사면 및 특별복권) <br />
 송필호(前 중앙일보 대표이사, 특별복권) <br />
 이재홍(前 중앙일보 경영지원실장, 특별복권) <br />
<br />
<strong>주요 선거사범 대상자 18명</strong><br />
 김기석(제17대 총선 열린우리당 당선자, 특별복권) <br />
 김맹곤(제17대 총선 열린우리당 당선자, 특별복권) <br />
 김옥두(前 새천년민주당 국회의원, 특별복권) <br />
 박원홍(前 한나라당 국회의원, 특별복권) <br />
 박찬종(前 무소속 국회의원, 특별복권) <br />
 박창달(제17대 총선 한나라당 당선자, 특별복권) <br />
 복기왕(제17대 총선 열린우리당 당선자, 특별복권) <br />
 오시덕(제17대 총선 열린우리당 당선자, 특별복권) <br />
 이덕모(제17대 총선 한나라당 당선자, 특별복권) <br />
 이상만(前 자민련 국회의원, 특별복권) <br />
 조승수(제17대 총선 민주노동당 당선자, 특별복권) <br />
 우근민(제3회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당선자, 특별복권) <br />
 김동진(제3회 지방선거 통영시장 당선자, 특별복권)<br />
 김선기(제3회 지방선거 평택시장 당선자, 특별복권) <br />
 김용일(제3회 지방선거 영등포구청장 당선자, 특별복권) <br />
 박종갑(제3회 지방선거 청송군수 당선자, 특별복권) <br />
 양인섭(제3회 지방선거 진도군수 당선자, 특별복권) <br />
 임호경(제3회 지방선거 화순군수 당선자, 특별복권) <br />
<strong><br />
주요 노동사범 대상자 (2명)</strong><br />
 양병민(전국금융산업노조 위원장, 특별복권) <br />
 김종석(前 조흥은행노조 부위원장, 형선고실효 특별사면 및 특별복권) <br />
-------------------------------------------------------------<br />
<br />
ps. 설마 명단 가지고 저작권 걸지는 않겠지?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pubDate>Tue, 12 Aug 2008 06:22:54 GMT</pubDate>
		<dc:creator>orac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오공감 effect ]]> </title>
		<link>http://oracle.egloos.com/1791901</link>
		<guid>http://oracle.egloos.com/1791901</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3/68/a0005768_48959a8ab83a1.jpg" width="445" height="32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8/03/68/a0005768_48959a8ab83a1.jpg');" /></div><br />
금요일 낮에 잠깐 포스팅하고 이틀동안 안들어왔는데 <br />
알고보니 이오공감에 올라있었군요.<br />
금요일부터 3일간 방문자 총합이 만들고 약 5년간 방문자 수의 <br />
10% 가까이를 차지하는 놀라운 숫자가 되어버렸습니다. <br />
뭐, 그만큼 그동안 방문자가 없었다는 거지만...<br />
<br />
약 3년전에 Firefox에 대한 포스팅을 해서 이오공감(1.0 시절)에 오른적이 있었는데 <br />
그때는 3자리수 방문수였습니다만, 이번에는 4자리수입니다. <br />
사안이 사안이긴 합니다만, 한편으로 그만큼 이글루스 사용자도 많이 늘었다는 얘기일까요?<br />
<br />
딱히 제 생각이 진하게 녹아있지 않은 simple한 포스팅이었는데 이오공감에 올랐습니다.<br />
이번 case는 내용보다는 신속함으로 오른 거라고 봐야 맞겠지요. <br />
참고로 저 링크를 처음 발견한건 우석훈씨 블로그(<a href="http://retired.tistory.com/" target=_blank>http://retired.tistory.com/</a>)의 댓글이었습니다.<br />
<br />
덕분에 팔자에도 없던 스팸 댓글까지 받아봤네요.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pubDate>Sun, 03 Aug 2008 11:55:39 GMT</pubDate>
		<dc:creator>orac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승리의 알라딘 ]]> </title>
		<link>http://oracle.egloos.com/1791045</link>
		<guid>http://oracle.egloos.com/1791045</guid>
		<description>
			<![CDATA[ 
  <a hrerf="http://www.aladdin.co.kr/events/wevent_book_m.aspx?pn=080731_mnd&start=main" target=_blank>http://www.aladdin.co.kr/events/wevent_book_m.aspx?pn=080731_mnd&amp;start=main</a><br />
<br />
님좀 짱인듯<br />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pubDate>Fri, 01 Aug 2008 04:39:22 GMT</pubDate>
		<dc:creator>orac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ㅋㅋㅋㅋㅋㅋㅋㅋ ]]> </title>
		<link>http://oracle.egloos.com/1790327</link>
		<guid>http://oracle.egloos.com/1790327</guid>
		<description>
			<![CDATA[ 
  웃음밖에 안나옴<br />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pubDate>Wed, 30 Jul 2008 15:49:53 GMT</pubDate>
		<dc:creator>orac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덕스러울지도 모르는 잡담 ]]> </title>
		<link>http://oracle.egloos.com/1789319</link>
		<guid>http://oracle.egloos.com/1789319</guid>
		<description>
			<![CDATA[ 
  1.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원작을 BK1에서 주문했는데 품절이란다...<br />
8월 1일이 지나야 물량이 풀린다는듯.<br />
꽤나 인기인가 보다.<br />
<br />
참고로 교보문고에서 20% 할인기간에는 해외 주문은 안하는게 좋다. <br />
20% 할인기간에는 왠지 모르게 해외 주문의 배송이 느리고 <br />
신작 입고도 늦는다는 느낌을 받는다. <br />
재고 처리라 그런가...<br />
그래서 20% 할인이 마냥 반갑지만은 않다.<br />
<br />
2. 가족 동반으로 놈놈놈을 지난주에 봤다. 재밌다. <br />
<br />
평론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좀 안좋은 평도 있고 한데 대개 스토리가 좋지 않은 평을 받는 원인인거 같다.<br />
사실 놈놈놈은 화면빨과 캐릭터빨로 보는거지 스토리로 보는건 아니다.<br />
스토리 좀 허술하면 어때, 돈 안아깝게 재밌게 보면 되는거지. <br />
(물론 어처구니 없을 정도로 많이 허술하면 곤란하겠지. 작년의 모 영화처럼)<br />
<br />
가족들의 평가는 "재밌게 잘 만들었네" 임.<br />
<br />
이런걸 보면 "모에계열 애니는 깊은맛이 없어서 안된다니까!" 라고 하는 사람들이 떠오른다.<br />
다 장사가 되니까 만드는거지...<br />
<br />
3. 부족전쟁을 아직도 하고 있다.<br />
나름 대륙내 2페이지 내의 랭킹이고, 전체 랭킹도 3자리수이다.<br />
언제까지 할런지는 모르겠지만...<br />
<br />
4. 요즘은 광란가족일기를 가장 재밌게 보고 있다. <br />
별 생각없이 볼 수 있는게 좋다.<br />
<br />
웹라디오도 막장이라는 의미에서 재미있다. <br />
많은 웹라디오를 들어봤지만 이런 안습방송은 처음들어본다...<br />
<br />
후지무라 아유미는 관심성우로 등록되었다.<br />
연기력도 좋고, 거침없는 스피드로 말을 쏟아내는데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는게 참 신기하다.<br />
(엔딩 스텝롤을 보다가 나도 모르게 후지무라 아유무라고 읽어버릴 때가 있다...)<br />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pubDate>Mon, 28 Jul 2008 14:34:16 GMT</pubDate>
		<dc:creator>orac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엔딩 - 오타게 (オタ芸) ]]> </title>
		<link>http://oracle.egloos.com/1788640</link>
		<guid>http://oracle.egloos.com/1788640</guid>
		<description>
			<![CDATA[ 
  어쩌다보니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에 대한걸 두번 연속 쓰는데...<br />
엔딩을 보니 주요 멤버들 뒤에서 메이드들이 오타게를 하는게 보이길래 포스팅해 봅니다.<br />
<br />
오타게(オタ芸)는 아이돌계열 콘서트 같은데에서 아이돌 오타들이 동시에 행하는 일종의 율동같은거라고 합니다.<br />
이름이 오타게인 만큼 유명 성우나 그쪽계열 가수들 공연때에도 쓰는듯 합니만...<br />
<br />
예전에 성우 아사노 마스미씨가 모 인터넷 라디오 방송에서 오타게에 대한 이야기를 한적이 있어 잠깐 찾아본 적이 있었는데, 그때 봐둔게 있어서 보고 알아챌 수 있었습니다.<br />
<br />
재밌는건 율동에도 다 이름이 있더라는겁니다.<br />
<br />
1. OAD<br />
<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a0005768%7C1788640/2008072710070000043816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a0005768%7C1788640/2008072710070000043816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 />
Over Action Dolphin 의 약자로 OAD라고 합니다.<br />
머리정도의 높이에서 손뼉을 좌우로 번갈아가면서 치는 율동입니다. <br />
시선은 손을 따라가고 손은 좌우로 움직이고 상체는 무게중심을 아주 약간 뒤로 두는 듯 합니다.<br />
<br />
2. 로자리오(ロザリオ)<br />
<br />
<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a0005768%7C1788640/2008072710070000043848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a0005768%7C1788640/2008072710070000043848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 />
<br />
머리위에서 양손을 교차시켜서 십자가 모양을 만들고,<br />
손을 굴리면서 아래로 내려 찍는 동작입니다. <br />
영원한 충성을 맹새하는거라나 뭐라나(...)<br />
<br />
저는 몸치라 이런거 잘 못합니다.<br />
<br />
오타게의 대표적인 동작이라 할 수 있는 로망스(ロマンス)와 <br />
보는사람을 경악케 하는(...) 매트릭스(マトリックス)가 안나온건 좀 의외네요.<br />
하긴 좀 그리기 거시기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br />
<br />
다른 오타게를 보고 싶으면 유튜브에서 오타게(일본어로) 검색하면 어느정도 나올겁니다.<br />
<br />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은 중간중간에 숨은 요소가 많이 있어 모아보는것도 재미있을지도 모르겠네요.<br />
전격문고의 라노베 표지 포스터가 중간중간 보인다던가 그런거...<br />
저는 귀찮아서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만...<br />
			 ]]> 
		</description>
		<category>애니</category>
		<pubDate>Sun, 27 Jul 2008 01:45:59 GMT</pubDate>
		<dc:creator>orac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2화 - 배경으로 흘러나온 음악들 출처 ]]> </title>
		<link>http://oracle.egloos.com/1785188</link>
		<guid>http://oracle.egloos.com/1785188</guid>
		<description>
			<![CDATA[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2화는 아키하바라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데,<br />
다른 애니메이션의 음악이 이곳 저곳에서 흘러나오길래 그 출처를 정리해봤습니다.<br />
<br />
1.<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9/68/a0005768_4880c24194869.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19/68/a0005768_4880c24194869.jpg');" /></div>도라노아나에서 동인지를 보고 황급히 나선 뒤,<br />
바로 옆에 있는 애니메이트를 들어가는 사이에 흘러나오는 음악.<br />
<br />
OVA 박살천사 도쿠로(<span class="sans"><span id="btAsinTitle">撲殺天使ドクロちゃん)</span></span>의 삽입곡,<br />
민감 샐러리맨의 노래&nbsp; (<b class="sans"><!--aoeui--></b>びんかんサラリーマンのうた).<br />
참고로 노래 부르는 사람은 이와타 미츠오씨.<br />
(<a href="http://www.amazon.co.jp/dp/B000A1EF0U/ref=sr_1_3?ie=UTF8&amp;s=music&amp;qid=1216397689&amp;sr=1-3" target="_blank">아마존 링크</a>)<br />
<br />
2.<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9/68/a0005768_4880c2d74c08f.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19/68/a0005768_4880c2d74c08f.jpg');" /></div><br />
애니메이트 매장 내에서 흘러나오는 음악.<br />
<br />
너스위치 코무기 매지카르테Z (ナースウィッチ小麦ちゃんマジカルて#Z) 오프닝곡, <br />
슈팅 스타(<span class="sans"><span id="btAsinTitle">しゅーてぃんすたー☆).<br />
물론 부르는 사람은 모모이 하루코.<br />
(<a href="http://www.amazon.co.jp/dp/B0002IJN2G/ref=sr_1_2?ie=UTF8&amp;s=music&amp;qid=1216398164&amp;sr=1-2" target="_blank">아마존 링크</a>)<br />
<br />
3. <br />
<br />
</span></span><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9/68/a0005768_4880c4634eee5.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19/68/a0005768_4880c4634eee5.jpg');" /></div><br />
메이드카페에 들어가서 주문 받을 때 흘러나오는 음악.<br />
<br />
번역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초여름 좋은날(こはるびより)의 충격의(...) 오프닝곡,<br />
エプロンだけは取らないで！ 곡명은 굳이 해석하지 않겠음.<br />
노래는&nbsp; 키타에리 &amp; 아케사카 사토미.<br />
<span class="sans"><span id="btAsinTitle">(<a href="http://www.amazon.co.jp/dp/B000WP2D0S/ref=sr_1_1?ie=UTF8&amp;s=music&amp;qid=1216398499&amp;sr=1-1" target="_blank">아마존 링크</a>)</span></span><br />
<br />
4.<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9/68/a0005768_4880c5f061d98.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19/68/a0005768_4880c5f061d98.jpg');" /></div>메이드 카페를 나온 뒤 사진을 볼 때 흘러나오는 곡.<br />
<br />
 OVA 딸기 마시마로 오프닝곡. <br />
あっかん berry berry. <br />
읽으면 '앗캉 베리베리' 가 되는데, 일본어로 '앗캉베あっかんべ'가 '메롱' 비스무리한거임.<br />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마지막편 끝에서의 하루히의 행동을 연상하면 됨. (혓바닥 말고 눈)<br />
따로 나온 음반은 없는듯.<br />
출연진 5명이 다 함께 부름.<br />
<br />
--------------------------------------------------------------------<br />
<br />
음악 이외에도 아주 살짝 그림만 지나간 것들도 있긴 하지만 그건 생략합니다.<br />
시간을 달리는 소녀라던가...<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9/68/a0005768_4880c8229d8d8.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19/68/a0005768_4880c8229d8d8.jpg');" /></div>카와세 코헤이(川瀬浩平)<br />
- 도쿠로짱, 코무기짱 시리즈 프로듀서. 제네온 소속.<br />
<br />
나카야마 노부히로(中山信宏)<br />
- 딸기 마시마로 어시 프로듀서, こはるびより 프로듀서. 제네온 소속.<br />
<br />
이렇게 대놓고 소스를 쓰는 경우는 대개 관련자가 있는 걸 쓰는 경우가 많음. <br />
편하니까... <br />
'하야테처럼!' 같은건 그렇게 안되지만...<br />
			 ]]> 
		</description>
		<category>애니</category>
		<pubDate>Fri, 18 Jul 2008 17:01:23 GMT</pubDate>
		<dc:creator>orac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과연 '세계 최초 시위 2.0'은 큰 의미를 지니게 될까? ]]> </title>
		<link>http://oracle.egloos.com/1765511</link>
		<guid>http://oracle.egloos.com/1765511</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grands.egloos.com/1757341" title="">세계 최초 "시위 2.0" 시대를 열다</a><br />
<br />
이오공감에 재미있는 글이 있길래...<br />
<br />
이번 시위가 가지는 의의 자체를 분석한 것에 대해서는 그럭저럭 공감한다.<br />
하지만...<br />
<br />
"<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체;"><span style="color: rgb(0, 0, 0);">예상컨대 곧 해외외신에서 “세계 최초 위키 방식의 집회와 시위가 대한민국에서 실현되었다.”라고 발표 할 것이다."</span></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체;"><span style="color: rgb(0, 0, 0);">그리고 이것이 하나의 표준모델이 되어 새로운 문화를 선도하는 아이콘으로 될 것이다.</span></span><br />
<br />
라고 희망적 관측을 하셨지만 과연 그렇게 될까? 나는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br />
<br />
지금까지 외신을 계속 보아왔지만, 대개 이번 시위를 '쇠고기 파동' 수준으로 보도하는 정도이지, 어떤 특별한 의미를 지닌 시위로 보도하는 것을 본 적이 없다. 반정부적 냄새가 짙게 나는 대규모 시위로 변모한지 시간이 꽤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해외에서는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자국 산업 보호주의자들의 시위 정도로 인식하고 있다는 얘기이다. 시위 보도에는 항상 광우병, 쇠고기 수입, FTA와 같은 주제가 따라 붙지만 시위 자체의 의미와 변모양상을 상세히 보도하는 기사는 보지 못했다. 무엇보다 대한민국은 우리 생각보다 그리 주목받는 나라가 아니다. <br />
<br />
"뭐, 그게 어떠냐" 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고려는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를 만들었지만, 세계사에 큰 영향을 끼친건 구텐베르크의 금속활자라는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무리 좋은것이라도 우리만 알면서 최초라고 우겨봐야 개무시 당할 뿐이고, 뒤로 계속 이어지지 않는다면 그조차 소용 없는 짓이다. <br />
<br />
이번 시위가 진정한 의미를 지니게 되려면<br />
<br />
1. 새로운 형태의 정치참여나 시위가 후에도 지속, 발전되어야 하며, <br />
2. 새로운 형태의 정치참여를 연구하고 해외로 널리 알리며 노하우를 제공할 지식인들이(영어만 잘하는 병-신 말고) 필요하다.<br />
<br />
해외에 잘 알려지지 않는데에는 대한민국의 인터넷 인프라 및 인터넷 문화를 잘 설명할 수 있고, 민주주의의 진전 상태를 잘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으며, 영어를 잘 구사하며, 현재의 상황을 잘 판단하고 있으며, 언론이나 지식인 계층에 영향을 줄만한 지식인이 없다는 것을 반증한다. 혹은 이런 사람을 대변해 줄 세계적 영향력을 지닌 미디어가 없다는 뜻이기도 하지. <br />
<br />
이런게 안되면 한 3~4년 뒤에 북미/유럽에서 비슷한 정치참여 시스템이 생기고 세계인들은 그곳을 주목하는 형태가 될 것이다. 뭐,&nbsp; 한참 뒤에 영향력은 있으되 심심한 역사가가 그 가치를 발굴해 줄지도 모르겠지만...<br />
<br />
ps) 물론 외신을 타는 좋은 방법이 있기는 하다. 그분이 전격 하야하는것이다. 그러면 외신들이 어리둥절해 하며 취재에 열을 올리게 될 것이다. 어떤가, 그분도 가끔씩 쓸모가 있기도 하다...<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pubDate>Wed, 04 Jun 2008 13:16:24 GMT</pubDate>
		<dc:creator>orac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교통 카드 환승. 미국산 쇠고기. 예고된 사태. ]]> </title>
		<link>http://oracle.egloos.com/1765026</link>
		<guid>http://oracle.egloos.com/1765026</guid>
		<description>
			<![CDATA[ 
  얼마만의 포스팅인지 모르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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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대선 이전에 내가 이명박에 대한 지지를 접은것은 많은 사람들이 그랬던 청계천 복원(?) 때가 아닌, 서울시내 버스제도 개편때였다. 정확히 말하면 교통카드 환승제도를 보면서 지지를 접었다. 그 전까지는 나 역시 일 잘하는 소문이 난 시장, 히딩크 왔을때 깝친 녀석을 아들로 둔 시장 정도로 인식하고 있었다.<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1. 교통카드 환승제도</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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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카드 환승제도를 보면서 지지를 접은것은 지극히 공학도의 이기적인 관점에서였다. <br />
하지만 지금도 내 판단이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는다.<br />
<br />
교통카드 환승제도는 기존에 버스와 지하철을 갈아탈 때 별도의 요금을 내던 것을 합쳐서 내는 대신, 이동 거리에 따라 누진요금을 적용하는 개혁이었다. (당시에는 환승할인이라고 했지만 나는 할인이라는 말에 동의하지는 않았다). 나 자신은 이 제도를 통해 당시 이득을 보았다. 학교에 가기 위해서는 지하철 2호선을 타고 낙성대 입구역까지 가서 마을버스를 타고 산으로 올라가야 했고, 이 요금은 약 900원에 육박한다. 하지만 이 환승제도를 이용하면 약 700원에 편도 요금이 드는 것이었다. <br />
<br />
나에게 이익인 제도를 시행해 주어서 감사해야할 판이지만, 나는 이 개혁을 계기로 이명박에 대한 지지를 접었다.<br />
그 원인은 시행 과정에 있다.<br />
<br />
교통카드 환승제도에는 당연히 새로운 교통카드와 요금을 지불하는 새로운 시스템을 필요로 하게 된다. 당연히 이 시스템의 개발에는 많은 엔지니어의 노력이 들어가게 된다. 새로운 제도를 시행하기에 앞두고 나는 좋지 않은 소문을 듣게 된다. 개발자들이 시스템 완성 일자를 맞추기 위해 몇주째 잠도 제대로 못자고 있으며, 이대로라면 제대로 된 시험도 못해보고 시스템이 도입될 판이라는 것이었다. <br />
<br />
결과는 많은 분들이 아시리라 생각한다. 결국 시행 첫날 시스템은 다운되었고, 승객을 무료로 태웠다. 혼란은 꽤나 지속되었다. 결국은 안착했지만 말이다.<br />
<br />
역시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서울시 버스개혁 일시는 이명박 취임 2주년이기도 했다.<br />
<br />
개발자들을 몇주 째 잠도 안재웠다는 루머는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다. 하지만 제대로 된 테스트를 거치지 않은것은 확실해 보였다. 그리고 제대로 된 테스트도 거치지 않은 시스템을 세상에 내보이고 싶은 개발자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분명히 테스트의 필요성에 대한 이야기가 개발하는 쪽에서 나왔을 것이다. 그리고 어찌되었든 취임 2주년째에 물건이 나왔고, 사고를 쳤다. 이런 식으로 일처리를 하는 사람이 높은곳으로 올라갈수록 엔지니어는 고통스러워 질 것이며, 엔지니어로서 뭔가를 기대한다는것은 어리석은 것이라 판단했다.<br />
<br />
솔직히 개선 방향 자체에는 공감을 하고 있었다. 노선 표시의 개선도 나름 납득이 되었고, 환승제도는 나로서는 감사할 제도였고, 중앙차선은... 애매하긴 했지만 나는 쓸 일이 별로 없는지라 별로 관심이 안갔다. <br />
<br />
하지만 엔지니어를 혹사시키는 스타일일 게 뻔한 사람이다. 이런 사람을 지지해서는 안된다.<br />
이런 이기적인 마음에서 나는 지지를 접었다.<br />
<br />
나는 지난 대선에서 이런 이유로 이명박을 지지할 수 없다고 가족들에게 말했다. <br />
결국은 다들 평소 자기 성향 대로 선택들 한거 같다만...<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2. 미국 쇠고기 협상<br />
<br />
</span>나는 쇠고기 협상 타결과 그 이후에 밝혀지는 사실을 보면서 참 난감했다.<br />
이전의 환승 시스템때 본 모습과 너무나 유사했기 때문이다.<br />
<br />
취임 2주년에 맞춰서 버스개편을 하기 위해 -&gt; 미국 방문에 맞춰서 쇠고기 협상을 타결하기 위해, 혹은 취임 100일내에 FTA 비준을 통과시키기 위해<br />
<br />
제대로 된 테스트도 거치지 않은 시스템을 도입하고 -&gt; 전면 개방을 제대로 된 홍보와 전문가 집단의 토의과정도 없이 결정하고<br />
<br />
개발자들을 혹사시킨 의혹 -&gt; 공무원들을 강제로 동원한 의혹<br />
<br />
뭐... 할말이 없었다. <br />
나는 솔직히 지금 공무원이나 공무원 지망생들 중 누군가가 이명박을 선택했다면, 뭐랄까 대단한 국가적 사명감을 가지고 투표를 한다는 정신 무장이 되어 있었거나, 그게 아니면 생각이 좀 모자란거였다는 것 밖에 안된다고 생각한다. <br />
<br />
많은 사람들이 이명박의 스타일은 '일단 저지르고 나중에 수습하는 스타일' 이라는걸 충분히 감안하고 선택했다고 생각했다.&nbsp; 그런데 그게 아니었나 보다. <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3. 결론</span><br />
<br />
그러니까, 일에는 항상 전조라는게 있는 법이다. <br />
<br />
다만 나도 생각치 못한게 있는데, 그건 일이 터진 뒤에도 남의 말은 묵살하고 지 맘대로 해결하려 한다는 것이다. 아마 버스 개편 이후 이명박에 대한 관심을 끊어버리다 보니 청계천 때 관심을 두지 않아서 이런 상황에서의 행동 패턴을 미처 예상하지 못한 것 같다. <br />
나는 교통카드 환승제도를 떠올리며 5년간 고생하겠구나 정도로 생각했지만, 지금은 훨씬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그냥 협상이 잘못된 문제라면 이명박을 비난하고 한숨을 쉬고 있었겠지만, 그 이후의 이명박 정부의 대처 방식들은 쌓이고 쌓여서 결국 나를 거리로 나가게 한다. <br />
&nbsp;<br />
이럴 줄 알았으면 좀 더 적극적으로 이명박을 반대할 걸 그랬나 보다. <br />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pubDate>Tue, 03 Jun 2008 14:24:20 GMT</pubDate>
		<dc:creator>orac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최근 즐기는 게임 ]]> </title>
		<link>http://oracle.egloos.com/1727133</link>
		<guid>http://oracle.egloos.com/1727133</guid>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weight: bold;">1. World of Warcraft</span><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16/68/a0005768_47dc9a5417a15.jpg" width="5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3/16/68/a0005768_47dc9a5417a15.jpg');" /></div><br />
<br />
꾸준히 계속하고 있습니다.<br />
드루이드 만랩 찍은지는 벌써 두달 가까이 된거 같네요. 그동안 포스팅을 안하다 보니...<br />
그래서 이제 만랩 캐릭터가 사제, 법사, 드루이드 세개가 되었습니다.<br />
사제와 드루이드는 이제 매주 카라잔을 다니고 있습니다. 법사는 자리 구하기 힘든지라 그냥 일일퀘만...<br />
<br />
그래서 지금은 키우기 제일 꺼려한다는 전사와 성기사를 키우고 있습니다.<br />
전사는 50렙, 성기사는 24렙.<br />
<br />
그나저나 성기사는 키우기 정말 지겹군요... 몹을 왜이리 못잡는지.<br />
그나마 요즘 패치를 통해 퀘스트 경험치 상승과 레벨업 필요 경험치가 줄었기에 망정이지, 예전에는 정말 어떻게 키웠을까 싶네요.<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2. 부족전쟁</span><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16/68/a0005768_47dc9b5e99afb.jpg" width="500" height="279.6208530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3/16/68/a0005768_47dc9b5e99afb.jpg');" /></div>결국 폐인게임을 해버렸네요. <br />
항상 그렇듯 자원채취 레벨 올리면서 채취량 늘리고 병력 뽑고 약탈하고 방어하고 그런겁니다.<br />
나름 오게임때의 경험이 있어서인지 잘 크고 있습니다. <br />
그나저나 배경이 중세인데 번역을 부족이라고 하다니...<br />
<br />
일단 이름은 oracle00<br />
주변 7X7칸 내에서는 3위로군요. 키우면서 점수로는 3명정도 제낀거 같습니다.<br />
이제 몇시간 지나면 뉴비 쉴드가 벗겨질 텐데 어찌 될지...<br />
일단 지금은 생산 건물 올리는건 잠시 멈추고 방어 건물과 병력 뽑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br />
<br />
서버 열린거에 비해 늦게 시작한게 아쉽네요. 좀 빨리 시작했으면 좋았을건데...<br />
어디 적당한 부족에 들어야 겠습니다.<br />
처음엔 몰랐는데 하다보니 제가 있는 북서쪽은 치열해서 뉴비가 하기 힘든 곳이라더군요. orz<br />
<br />
오게임 할때도 그랬지만 이런 게임은 대학원생이 하기에 참 좋은것 같습니다.			 ]]> 
		</description>
		<category>게임</category>
		<pubDate>Sun, 16 Mar 2008 04:05:27 GMT</pubDate>
		<dc:creator>oracle</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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